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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금 투자 성장 계산기

시작 원금이 매년 같은 수익률로 불어난다고 가정한 미래가치입니다. 보장 수익이 아닌 시나리오입니다.

최종 수정: 2026년 9월 18일

이 계산기가 하는 일

투자 계산기는 시작 금액이 매년 같은 수익률 r로 한 번씩 불어난다고 가정하고 미래가치를 곱합니다. 강세와 약세가 섞이면 같은 평균이라도 인출 시점 잔액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결과는 “가정이 맞을 때의 경로”이지 약속이 아닙니다. 월 적립, 리밸런싱, 배당 재투자 주기를 세밀히 나누지 않습니다.

입력은 시작 원금, 연 수익률(%), 연수입니다. 식은 이자 페이지의 연복리와 같습니다. 단리 선택은 없고, 복리 주기도 연 1회로 고정입니다. 매달 넣는 돈은 적금 계산기, 월·일 복리 주기는 복리 계산기를 쓰세요.

수수료, 세금, 환율, 원금 손실은 빠져 있습니다. 특정 종목·펀드·코인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교육용 시나리오입니다.

공식과 가정

P 시작 원금, r = 입력 % ÷ 100, t 연수.

미래가치 = P × (1 + r)t

증가분 = 미래가치 − P 입니다. 화면에는 미래가치만 소수 둘째 자리로 나옵니다. 0 또는 빈 칸이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음수 수익률을 넣으면 (1+r)이 1보다 작아져 잔액이 줄어듭니다. 코드가 음수를 막지는 않으므로, −5처럼 넣으면 손실 시나리오를 볼 수 있습니다.

월 복리로 바꾸고 싶으면 복리 페이지에서 n=12를 고르세요. 이 파일은 Math.pow(1+r, t)만 호출합니다.

숫자 예시

시작 원금 2,400만 원, 18년입니다.

  1. 연 5.5% → 24,000,000 × (1.055)18 ≈ 62,915,190원 (증가 약 3,892만 원)
  2. 연 3% → 약 40,858,393원
  3. 연 7% → 약 81,118,375원

같은 18년인데 기대 수익률을 2%p만 올려도 만기가 천만 원 단위로 벌어집니다. 낙관적인 r을 넣을수록 계획이 부풀어 오릅니다. 과거 지수 평균을 넣더라도 미래와 같지 않습니다.

물가 2.5%를 빼 본 실질 시나리오는 수익률 칸에 5.5 대신 3.0을 넣는 식입니다. 위 표의 3% 줄이 그 rough 실질 경로에 가깝습니다. 명목 6,291만 원이 “오늘의 생활비로 6,291만 원의 힘”은 아닙니다.

결과를 읽는 법과 함정

한 줄 미래가치를 은퇴 통장 잔고로 읽지 마세요. 인출 순서, 수수료, 세금, 중간 폭락이 없습니다. 같은 평균 수익률이라도 초기에 크게 빠지면 적립식과 일시금의 결과가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적립식이 아닙니다.

원리금 상환 부담과 나란히 보려면 대출 계산기의 월납을 따로 적으세요. 두 식을 한 화면에서 순이익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원금 손실 가능한 자산에 대한 조언이 아닙니다. 가입·매수 전에 설명서, 위험 등급, 자격 있는 상담을 확인하세요.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익률이 보장되나요?

아닙니다. 매년 같은 r이 반복된다고 가정한 곱셈일 뿐입니다. 과거 지수 평균을 넣더라도 미래와 다릅니다. 원금 손실 가능한 자산에 이 숫자를 약속처럼 쓰지 마세요.

매월 적립은 어디에 넣나요?

정액 적립은 적금 계산기가 맞습니다. 이 페이지는 일시금만 받습니다. 시작 원금과 월 납입을 한 칸에 섞지 마세요.

수수료와 세금은요?

빼 두었습니다. 총보수·거래세·양도세를 반영하려면 수익률 칸을 낮춰 넣으세요. 세후를 자동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물가는 빼 주나요?

명목 금액입니다. 실질 가치를 보려면 기대 수익률에서 물가만큼 낮춘 값으로 한 번 더 계산하세요. 위 2,400만 원 예시에서 5.5%와 3%를 비교하면 그 감각이 나옵니다.

이자 계산기 연복리와 뭐가 다른가요?

식은 같습니다. P×(1+r)^t. 이자 페이지는 단리 선택과 예금·대출 원리 안내가 있고, 이 페이지는 투자 시나리오의 한계(손실, 수수료, 물가)를 길게 적었습니다. 주기 n을 바꾸려면 복리 계산기를 쓰세요.

참고

연 1회 복리 FV = P(1+r)^t. 적립·세금·수수료 없음. 교육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