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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센트 계산기

구성비, 할인액, 변화율, 증감 적용을 모드로 나눕니다. 질문을 고른 뒤 두 숫자만 넣으세요.

최종 수정: 2026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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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퍼센트 기호는 일상에서 너무 자주 쓰여, 서로 다른 네 질문이 한 칸에 섞이기 쉽습니다. “200의 25%는 얼마인가”, “50은 200의 몇 퍼센트인가”, “180이 200이 되면 몇 퍼센트 변했는가”, “80,000원에 15%를 빼면 얼마인가”는 모두 %가 들어가지만 식이 다릅니다. 이 페이지는 버튼을 네 개로 나눠, 고른 질문에만 두 숫자를 적용합니다.

할인 스티커, 성적 반영 비율, 부가세, 팁, 전년 대비 성장률, 설문 응답 비중처럼 문장이 짧은 계산에 맞춰 두었습니다. 복리 이자나 대출 원리금은 기간과 이율이 묶이므로 대출 계산기 쪽이 맞습니다. 분수로 남겨야 하는 과제는 분수 계산기를 쓰세요.

숫자는 이 브라우저에서만 곱하고 나누며 서버에 남기지 않습니다. 결과는 소수 넷째 자리까지 보여 주므로, 원 단위 금액은 반올림 규칙을 한 번 더 적용하세요.

계산 규칙

모드 1 ‘몇 %는 얼마’는 첫 칸을 퍼센트, 둘째 칸을 기준으로 보고 기준 × (퍼센트 ÷ 100)을 계산합니다. 25와 200이면 200 × 0.25 = 50입니다. 모드 2 ‘얼마의 몇 %’는 (첫 값 ÷ 둘째 값) × 100입니다. 50과 200이면 25%입니다. 둘째 값이 0이면 나누기를 하지 않고 대시를 냅니다.

모드 3 변화율은 첫 칸을 옛값, 둘째 칸을 새값으로 보고 (새 − 옛) ÷ 옛 × 100입니다. 180에서 200이면 약 +11.1111%입니다. 감소면 음수가 붙습니다. 옛값이 0이면 정의되지 않습니다. 모드 4 증감 적용은 첫 칸이 원래 값, 둘째 칸이 부호 있는 퍼센트입니다. 값 × (1 + 퍼센트/100)이라 −20을 넣으면 80%가 남습니다.

모드식칸 의미
몇 %는 얼마Y × X ÷ 100X=퍼센트, Y=기준
얼마의 몇 %X ÷ Y × 100X=부분, Y=전체
변화율(새−옛) ÷ 옛 × 100첫째=옛, 둘째=새
증감 적용값 × (1 + %/100)첫째=값, 둘째=±퍼센트

같은 기준액에 대한 구성비는 더할 수 있습니다. 응답 40%와 25%는 65%입니다. 반대로 할인율은 남은 금액에 다시 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 후 10%는 30%가 아니라 28% 할인입니다. 시험 문장에 “각각 원래 가격 기준”이라고 쓰여 있으면 그때만 퍼센트를 더하세요. 팁 10%와 부가세 10%를 같은 10으로 취급하면 안 됩니다. 팁은 관행·영수증 정책이고 부가세는 세법입니다. 해외 결제 수수료 %와 환율 변동 %도 분모가 다릅니다. 카드 청구액을 원화로 나눈 비율과, 고시 환율의 하루 변화율을 한 칸에 넣지 마세요.

모드를 누르는 것만으로는 계산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모드를 고른 뒤 계산을 눌러야 결과가 바뀝니다. 이전 모드의 숫자가 칸에 남아 있으면 의미가 뒤바뀝니다. 할인을 구하다가 변화율로 바꾸면 같은 25와 200이 전혀 다른 질문이 됩니다. 계산 전에 버튼 네 개 중 어느 질문인지 한 번 읽으세요. Enter 키도 계산과 같습니다.

숫자·문장 예시

예시: 12,000원의 15% 할인

할인액만 필요하면 모드 1에 15와 12000 → 1,800원입니다. 결제액이 필요하면 모드 4에 12000과 −15 → 10,200원입니다. 두 결과가 1,800원만큼 차이 나는지 보면 검산이 됩니다.

예시: 성적 48점은 60점 만점의 몇 %?

모드 2에 48, 60을 넣으면 80%입니다. “만점 대비”와 “반 평균 대비”를 바꾸면 분모가 달라지므로, 문장의 전체를 둘째 칸에 두세요.

예시: 구독자 1,200명에서 1,500명

모드 3에 1200과 1500 → +25%입니다. 다시 1,200명으로 돌아가면 −20%입니다. 같은 300명 차이라도 나누는 기준이 바뀌면 퍼센트가 달라집니다. 보도자료의 “증가율”은 어느 시점이 분모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부가세 10%를 공급가 50,000원에 더하면 모드 4에 50000과 10 → 55,000원입니다. 이미 세금이 포함된 55,000원에서 공급가를 되돌릴 때는 55,000 ÷ 1.1 = 50,000원이며, 이 나눗셈은 모드 4의 역연산입니다. 부가세를 10%로 한 번 더 곱하면 이중과세가 됩니다.

변화율을 두 번 적용하는 실수도 흔합니다. 올해 +10% 내년 −10%를 서로 상쇄한다고 보면 100 → 110 → 99가 되어 원점이 아닙니다. 모드 3으로 각 구간을 따로 구한 뒤, 시작과 끝을 한 번에 넣는 전체 변화율과 비교하세요. 성적 반영 비율 30%와 70%는 같은 만점 기준의 구성비라 더할 수 있지만, “출석 10% 가점”처럼 이미 환산된 점수에 다시 퍼센트를 곱하면 이중 반영입니다. 문제 문장의 분모를 칸에 그대로 옮기는 습관이 가장 안전합니다.

원 단위 금액은 소수 넷째 자리 결과를 반올림 규칙(사사오입, 은행 라운드)에 맞게 자르세요. 부가세 신고 원 단위와 이 화면의 4자리 소수는 목적가 다릅니다. 할인 행사가 “최대 2만 원” 한도를 두면 퍼센트 결과와 한도 중 작은 쪽을 골라야 하며, 그 최솟값 비교는 이 계산기가 하지 않습니다.

한계

연율·월율 환산, 복리, 원금 균등 상환은 다루지 않습니다. 포인트 적립 “결제액의 3%”와 쿠폰 “최대 5,000원”이 동시에 있으면 약관의 적용 순서를 이 도구가 대신 읽지 않습니다. 결과는 소수 넷째 자리 고정이라, 원 미만은 직접 반올림하세요.

백분포인트(%p)와 퍼센트(%)를 혼동하면 보도가 어긋납니다. 지지율이 10%에서 12%가 되면 2%p 상승이지, 반드시 20% 상승은 아닙니다. 20% 상승은 변화율 모드의 말입니다. 이 계산기는 %p 라벨을 붙이지 않으므로, 문장에 맞게 해석하세요.

음수 가격이나 100%를 넘는 할인은 식 자체는 계산되지만 매장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기준 0은 구성비·변화율에서 거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 할인가를 어떻게 구하나요?

증감 적용에서 가격과 −20을 넣습니다. 할인액만 보려면 ‘몇 %는 얼마’에 20과 가격을 넣습니다. 두 숫자를 더하면 원래 가격이 되어야 합니다.

20% 할인과 10% 할인을 더하면 30%인가요?

순차 쿠폰이면 아닙니다. 남은 80%에 다시 10%를 빼 72%가 남고, 할인율은 28%입니다. 광고가 “최대 30%”라고 해도 적용 순서를 영수증에서 확인하세요.

기준이 0이면 왜 결과가 없나요?

0으로 나누는 구성비·변화율은 수학적으로 정의되지 않습니다. 대시가 보이면 분모를 다시 고르세요. 증감 적용은 0에 퍼센트를 곱해도 0입니다.

부가세 10%는 어느 모드인가요?

공급가에 세금을 더할 때는 증감 적용 +10입니다. 포함 가격에서 공급가를 빼낼 때는 1.1로 나누는 검산이 필요합니다. 세무 신고 숫자는 이 페이지가 아니라 신고 요령을 따르세요.

입력이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칸이 비고, Calcxzo 서버로 금액이 올라가지 않습니다.